올해 미국의 연말 쇼핑 계절에는 지난해와 다르게 소비자들이 다시 오프라인 쇼핑에 나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.
28일(현지기한) 경제전공방송 CNBC는 COVID-19 팬데믹(대유행)으로 인해 지난해에는 연내용에 온/오프라인 쇼핑에 많이 몰렸으나 올해는 스스로 가게에서 구입을 하는등 미 소비자들이 눈에 띄게 변화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. 이같이 온/오프라인 쇼핑이 다시 활기를 띌 것으로 전망되는 것은 미국인 1명 중 거의 2명이 백신접종을 취득했고 코로나19 확산 속도도 목화솜틀집 급증세를 보이던 여름보다 둔화됐기 때문인 것입니다.
전미소매협회가 이달 1~2일까지 7832명의 성인들을 대상으로 인터넷조사한 결과 이미 69%의 쇼핑객이 선물을 구매하기 시작하였음에도 추수감사절부터 사이버먼데이(미 추수감사절 연휴 후 첫 금요일까지) 500만명에 가까운 청년들이 더 쇼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을 것입니다. 블랙프라이데이에 가게를 방문할 것이라고 답한 경우도 전년의 51%에서 올해는 64%로 올랐다.
